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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감사하고 정말 최고의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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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조회 352회 작성일작성일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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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한(미카엘) & 이영주(글라라)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혼인한 그날, 모든 것이 감사하고 벅차고 행복한 날이었다우리 부부의 결혼이 참으로 거룩하고 은총 가득한 날이 될 수 있었던 건, 혼인미사를 전문으로 하는 부산가정성당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일반 성당에서 결혼하려면 신부대기실부터 시작해서 폐백실과 뷔페 등을 준비하기에 어려운 점이 많은데, 모든 것이 완비된 부산가정성당은 최적의 장소였다. 인기가 많은 성당인데도 예약과정이 복잡하지 않고 간편해서 좋았다. 성당 직원과 신부님은 우릴 반갑게 맞이해줬다. 여러 옵션이나 추가비용이 많은 일반 예식장에 비해 부산가정성당은 추가비용 없이 합리적인 금액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 결혼준비로 많은 비용을 지출해야했던 우리로서는 정말 선물 같은 곳이었다.

일반 예식장은 여러 홀에서 동시에 예식이 진행되어 사람들로 많이 붐비기 마련인데, 부산가정성당에서는 우리만의 단독 예식이 가능해서 너무 좋았다. 부산가정성당이 버스지하철, 기차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서 하객에게 식장을 소개하기에 좋았고, 자차 하객에게도 주차공간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초대할 수 있었다. 예식 당일에 성당 주차봉사자들이 친절히 안내해서 지인들이 성당을 찾아오는 데에 어려움이 없었다고 했다우리도 일전에 하객으로 부산가정성당에 갔을 때 불편함이 없었던 환경에 좋았던 기억이 있었는데, 우리 하객도 그렇게 생각해줘서 너무 다행스러웠다. 결혼식 당일 식전부터 진행된 스냅촬영은 정말 최고였다사진작가들이 긴장한 우리 부부를 격려해주고 응원해주고 진심으로 축하해주면서 촬영을 진행해줬다. 성당의 예쁜 장소에서 빠짐없이 찍어줬고, 혼인미사의 모든 순간을 놓치지 않고 촬영해줘서 감사했다. 나중에 받은 사진파일에서 작가들의 정성이 너무나도 많이 느껴졌다. 피로연을 넓은 연회장에서 진행하니 많은 분들과 인사를 나눌 수 있었고, 음식 종류도 많았고 맛도 좋았다.

성당에서 결혼하면 지루할 거 같다’ ‘먼저 밥 먹고 올라가겠다등등 농담 삼아 말했던 비신자 하객들이, 성당 결혼식이 이렇게 매력적이고 거룩하단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며 모두들 입을 모아 칭찬했다. 인생에서 가장 큰 행사인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혼인강좌를 통해 배운 것과 부산가정성당에서 진행했던 모든 과정들이 너무나 감사하고 정말 최고의 날이었다. 가톨릭신자인 예비부부에게 새로운 시작을 꼭 부산가정성당에서 하기를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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