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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깊은 날을 성당에서 시작한 게 영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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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조회 128회 작성일작성일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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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열(가밀로) & 이동연

 

우린 경기도에 거주하는데 예식은 부산에서 하게 되어 결혼준비에 불편한 점이 많을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성당의 친절한 상담과 안내로 하나하나 꼼꼼히 수월하게 챙길 수 있었다. 부산가정선당은 우선 위치가 굉장히 좋았다. 부산역에서 가까워 타 지역 하객들이 오기 편했고, 주차장도 넉넉해서 불편사항은 따로 못 들었다. 신부대기실은 깔끔하고 리셉션로비는 은은하면서도 스테인드글라스로 포인트를 주고 있다. 의자가 성당 곳곳에 있어서 하객들이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었다. 포토테이블은 하객들이 보기 편한 곳에 놓여있다. 피로연장은 상당히 깔끔하고 넓었으며 하객들은 음식이 너무 맛있다고 칭찬 많이 해줬다. 성당 협찬업체에서 대여한 드레스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 베테랑 헬퍼가 잘 케어해줘 감사했다. 사진업체와 영상업체도 편안하고 예쁘게 잘 찍어줘서 좋았다.

찍어내는 듯한 웨딩홀의 결혼식이 아니라 경건하게 진행되는 성당에서의 혼인미사였다. 비신자인 신부와 혼인미사를 준비하는 과정이 복잡할 것 같았지만, 성당에서 안내를 잘해줘서 큰 어려움 없이 잘 준비할 수 있었고 뜻 깊은 날을 성당에서 시작한다는 게 영광이었다. 앞으로도 그날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며 하느님의 축복 안에서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어가야겠다. 주변 친구들과 신자들에게 부산가정성당에서 하는 혼인미사를 적극 추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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