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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3.17.) 1주년 무료 혼인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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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조회 21회 작성일작성일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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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정본당, 피로연·신혼여행까지 지원하는 무료 혼인미사

 

부산가정본당(주임 송 현 신부)이 설립 1주년을 기념해 무료 혼인미사를 지원한다. 무료 혼인미사 대상자로 선정된 예비부부에게는 혼인미사 주례는 물론 피로연과 신혼여행, 스튜디오 촬영 및 드레스·메이크업 등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최소한 한 측이 신자인 초혼 예비부부로, 결혼 준비에 재정적 어려움이 있거나 기타 합당한 사유가 있는 이들 중에서 우선 선정한다. 혼인미사는 91일 주일 15, 17시다. 신청은 430일까지이며 5월 중에 선정, 발표한다.

 

부산가정성당은 소속신자와 구역을 둔 본당공동체를 위한 성당이 아니라, 부산교구가 혼인미사 특화성당이자 가정사목의 구심점으로 세운 곳이다. 이에 따라 주일에도 미사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혼인미사를 봉헌할 수 있다.

 

혼인 관련 교리와 상담, 혼인미사 후속프로그램 등 혼인 및 가정과 관련한 각종 교육과 행사 등도 실시한다. 특히 성당은 전통 고딕양식과 스테인드글라스 등으로 꾸몄으며 다목적 연회실과 폐백실, 그리고 메이크업 공간이 들어선 신부대기실 등 혼인전문성당으로 손색없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부산광역시의 대중교통 80% 가량이 통과하는 교통의 요충지에 자리잡아 이용의 편리함을 더했다. (주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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